모두의 문자, 모두의 동요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주최한 행사입니다. 파란 마음 하얀 마음이라는 주제에 맞춰 귀여운 하얀토끼 캐릭터에 블루, 옐로우를 메인 컬러로 사용하여 따스하고 화목한 가정의 달의 느낌을 시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자 체험과 합창 공연이 열리는 행사장 내에 아기자기한 풍선 포토존을 함께 설치하여 가족 관람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현장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Client 국립세계문자박물관 Work 스튜디오 온더덩
모두의 문자, 모두의 동요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주최한 행사입니다. 파란 마음 하얀 마음이라는 주제에 맞춰 귀여운 하얀토끼 캐릭터에 블루, 옐로우를 메인 컬러로 사용하여 따스하고 화목한 가정의 달의 느낌을 시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자 체험과 합창 공연이 열리는 행사장 내에 아기자기한 풍선 포토존을 함께 설치하여 가족 관람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현장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Client 국립세계문자박물관 Work 스튜디오 온더덩